울산대와 유니스트, 울산과학대, 춘해보건대 등 울산지역 4개 대학 학생들이 처음으로 함께하는 연합 축제가 오늘(16일)과 내일 이틀 동안 열립니다.
오늘은 울산대에서 연합 가요제와 동아리 공연, 초청 가수 무대가 펼쳐지고, 내일은 무거동 바보사거리에서 대학생과 상인들이 함께하는 야장 행사가 진행됩니다.
울산시는 이번 축제가 오는 18일과 19일 열리는 울산 청년 주간 행사와도 연계돼 지역 청년과 상권에 활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울산대와 유니스트, 울산과학대, 춘해보건대 등 울산지역 4개 대학 학생들이 처음으로 함께하는 연합 축제가 오늘(16일)과 내일 이틀 동안 열립니다.
울산대와 유니스트, 울산과학대, 춘해보건대 등 울산지역 4개 대학 학생들이 처음으로 함께하는 연합 축제가 오늘(16일)과 내일 이틀 동안 열립니다.
오늘은 울산대에서 연합 가요제와 동아리 공연, 초청 가수 무대가 펼쳐지고, 내일은 무거동 바보사거리에서 대학생과 상인들이 함께하는 야장 행사가 진행됩니다.
울산시는 이번 축제가 오는 18일과 19일 열리는 울산 청년 주간 행사와도 연계돼 지역 청년과 상권에 활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