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길선 박사 ©브레이크뉴스
젤렌스키가 괜히 잘하고 있는 국방장관을 또 잘랐다. 전에는 잘루즈니를 자르더니, 이번에는 미하일 페도로프(Михайл Федоров) 장관을 전격 경질했다. 두 사람의 공통점은 러시아가 모두 껄끄러워 했던 인물들이라는 것이다. 전자인 잘루즈니는 2022년 개전 초기, 러시아군의 키예프 진입을 조
젤렌스키가 괜히 잘하고 있는 국방장관을 또 잘랐다. 전에는 잘루즈니를 자르더니, 이번에는 미하일 페도로프(Михайл Федоров) 장관을 전격 경질했다. 두 사람의 공통점은 러시아가 모두 껄끄러워 했던 인물들이라는 것이다.
▲ 정길선 박사 ©브레이크뉴스
젤렌스키가 괜히 잘하고 있는 국방장관을 또 잘랐다. 전에는 잘루즈니를 자르더니, 이번에는 미하일 페도로프(Михайл Федоров) 장관을 전격 경질했다. 두 사람의 공통점은 러시아가 모두 껄끄러워 했던 인물들이라는 것이다. 전자인 잘루즈니는 2022년 개전 초기, 러시아군의 키예프 진입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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