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원예·종자산업 발전의 토대를 마련한 우장춘 박사의 일본 거주 후손 10명이 고인의 67주기를 맞아 한국을 찾는다. 후손들은 묘소 참배와 기제사에 참석하고 일본 화훼시장 동향을 국내 연구자·산업계 관계자들과 공유한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우장춘 박사 67주기인 8월 10일을 맞아 일본에 거주하는 손자와 증손자 등 후손 10명을 한국으로 초
한국 원예·종자산업 발전의 토대를 마련한 우장춘 박사의 일본 거주 후손 10명이 고인의 67주기를 맞아 한국을 찾는다. 후손들은 묘소 참배와 기제사에 참석하고 일본 화훼시장 동향을 국내 연구자·산업계 관계자들과 공유한다.
한국 원예·종자산업 발전의 토대를 마련한 우장춘 박사의 일본 거주 후손 10명이 고인의 67주기를 맞아 한국을 찾는다. 후손들은 묘소 참배와 기제사에 참석하고 일본 화훼시장 동향을 국내 연구자·산업계 관계자들과 공유한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우장춘 박사 67주기인 8월 10일을 맞아 일본에 거주하는 손자와 증손자 등 후손 10명을 한국으로 초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