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대상작인 우은주 작가의 ‘왜곡’ [사진=경기도] ©
달항아리의 둥근 곡선과 부드러운 표면에 회화적 붓 터치를 더해 전통 도자의 조형미를 새롭게 풀어낸 우은주 작가의 ‘왜곡’이 올해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대상에 선정됐다.
한국도자재단은 11일 202
달항아리의 둥근 곡선과 부드러운 표면에 회화적 붓 터치를 더해 전통 도자의 조형미를 새롭게 풀어낸 우은주 작가의 ‘왜곡’이 올해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대상에 선정됐다.
▲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대상작인 우은주 작가의 ‘왜곡’ [사진=경기도] ©
달항아리의 둥근 곡선과 부드러운 표면에 회화적 붓 터치를 더해 전통 도자의 조형미를 새롭게 풀어낸 우은주 작가의 ‘왜곡’이 올해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대상에 선정됐다.
한국도자재단은 11일 20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