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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우석대 이예진, 아시아복싱선수권 동메달

우석대 진천캠퍼스 스포츠단 복싱팀의 이예진 선수가 아시아 무대에서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우석대 이예진, 아시아복싱선수권 동메달

▲ 사진 우석대 제공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아시아복싱연맹(ASBC) U19·U23 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이예진 선수.

우석대 진천캠퍼스 스포츠단 복싱팀의 이예진 선수가 아시아 무대에서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선수는 3~1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아시아복싱연맹(ASBC) U19·U23 선수권대회’ U-23 여자부 -70kg급에 출전해 3위에 올랐다.

12일 준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의 라이하나에게 아쉽게 패했지만, 뛰어난 경기 운영과 투지를 보여주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쾌거로 우석대는 지난해 홍국비의 동메달에 이어 2년 연속 아시아선수권 메달리스트를 배출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 선수는 “이번 메달에 만족하지 않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해 훈련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진천 박병모 기자 news95@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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