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캠퍼스 67명·진천캠퍼스 55명 참가…“부상 없이 기량 마음껏 펼치길”
우석대학교(총장 박노준) 스포츠단은 22일 전주캠퍼스 대학 본관 로비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출정식을 열고 선전을 다짐했다.
우석대학교(총장 박노준) 스포츠단은 22일 전주캠퍼스 대학 본관 로비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출정식을 열고 선전을 다짐했다.
출정식에는 박노준 총장과 서연희 전주캠퍼스 스포츠단 부단장을 비롯해 전국체전 출전 선수와 지도자 등이 참석했다.
다음 달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주캠퍼스 67명과 진천캠퍼스 55명 등 우석대 선수 122명이 출전한다.
전주캠퍼스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 대표 61명을 비롯해 경남 1명, 세종 2명, 충남 2명, 충북 1명 등 모두 67명이 태권도와 사격, 여자배구, 남자농구, 남자배구, 남녀 검도, 세팍타크로, 씨름, 유도 등에 출전한다.
진천캠퍼스에서도 야구와 핸드볼, 여자농구, 남녀 복싱 등 육성 종목을 중심으로 선수 55명이 전국 무대에서 기량을 겨룬다.
박노준 총장은 “전국체전이라는 큰 무대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무엇보다 부상 없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가 선수 개개인의 기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새로운 도전으로 나아가는 뜻깊은 경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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