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우상호 지사-알몬티대한중석 “협력 논의”

영월 상동광산 채굴업체인 알몬티 대한중석의 최고운영책임자가 우상호 강원도지사를 첫 내방했습니다.

우상호 지사-알몬티대한중석 “협력 논의”

영월 상동광산 채굴업체인 알몬티 대한중석의 최고운영책임자가 우상호 강원도지사를 첫 내방했습니다.

스티븐 알렌 책임자는 오늘(5일) 강원도청을 방문해, 상동광산의 개발 현황과 핵심 광물 산업의 협력 방안 등을 우 지사와 논의했습니다.

한편, 강원대학교는 어제(4일) 이 업체와 산학 협약을 맺고, 광업 경쟁력과 광물 자원 인재 육성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