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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우상호 “강릉 발전에 여야 없다…전임 시장 사업도 도움 된다면 계승”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의 마지막 주말인 30일 첫 일정으로 강릉을 찾아 집중 유세를 펼쳤다.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의 마지막 주말인 30일 첫 일정으로 강릉을 찾아 집중 유세를 펼쳤다.

우 후보는 강릉역 앞에서 김중남 강릉시장 후보와 함께 유세차에 올라 시민들을 만나며 강릉 발전과 강원도 변화를 이끌 적임자임을 피력했다.

◇ “강원도 역사상 최대 규모 민간 투자 될 것”

이날 지원 유세에는 김우영·백승아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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