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알뜰폰 서비스 ‘우리WON모바일’ 런칭 1주년을 맞아 신규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통신비 부담을 줄이고 생활비 절감 효과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이달 30일까지 진행된다.
신규 개통 고객 전원에게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해피콘, 꿀머니, GS25 상품권 등 3만 원 상당의 사은품을 선택 제공한다. 여기에 개인별 멤버십 등급에 따라 연간 최대 6만 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 혜택도 추가된다.
요금제 가입 고객을 위한 할인 혜택도 눈에 띈다. 청년드림 요금제 6종, 더블쿠폰 요금제 5종, 직장인 요금제 3종, 가성비 요금제 6종 등 총 20종 요금제 가입 고객은 통신비 할인과 포인트 혜택을 통해 연간 최대 37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소문내기’ 기능을 통해 친구를 초대하면 1명당 500원의 꿀머니가 지급되며, 최대 1만 원까지 적립할 수 있다. 공유 랭킹 TOP10에 오른 고객에게는 최대 50만 원의 꿀머니가 추가 제공된다.
초저가 요금제 ‘우리WON LTE 500MB/50분’도 새롭게 선보였다. 기본요금은 2,100원으로, 월 5천 원 쿠폰을 24개월간 제공해 추가 회선 개통 시 월 1천 원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우리WON뱅킹 앱의 ‘혜택 ▷ 지금 진행중인 이벤트 ▷ 여러분 저 됐어요! 돌 됐어요!’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은행 WON모바일사업부 윤세라 차장은 “런칭 1주년을 맞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통신비 절감 혜택을 한층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생활비 부담을 덜 수 있는 실질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코노미퀸 류정현 기자 | 사진 우리은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