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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우리는 세월호를 겪지 않았습니까.” [프리스타일]

“일항사(1등 항해사)가 휴대전화로 네이버 뉴스를 보느라 수동으로 운행하지 않고 자동항법장치에 선박 조종을 맡겼다고 진술했다.” 다행히 사고가 난 지 3시간여 뒤에 탑승객 전원이 구조되었다. 사망한 사람도 크게...

“우리는 세월호를 겪지 않았습니까.” [프리스타일]

지면에서는 늘 진지하기만 한 〈시사IN〉 기자들, 기사 바깥에선 어떤 생각을 할까요? 친한 친구의 수다라 생각하고 편하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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