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중앙회대전시지부 (회장 진춘식)는 7월 4일 대전유성초등학교 강당에서 '우리는 문화가족, 골든벨을 울려라!' 가족 독서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새마을문고중앙회대전시지부 제공
“우리는 문화가족, 골든벨을 울려라!"
새마을문고중앙회대전시지부(회장 진춘식)는 7월 4일 대전유성초등학교 강당에서 '우리는 문화가족, 골든벨을 울려라!' 가족 독서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 유성구청이 후원하고, 새마을문고중앙회대전유성구지부가 주관하고, 새마을문고중앙회대전시지부가 주최했다.
이 대회에는 50가족 100명을 비롯해 초청 내빈과 운영요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퀴즈를 풀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생활 속 독서문화 확산과 지역 문고 운동 활성화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새마을문고중앙회대전시지부 (회장 진춘식)는 7월 4일 대전유성초등학교 강당에서 '우리는 문화가족, 골든벨을 울려라!' 가족 독서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새마을문고중앙회대전시지부 제공
댄서 DASROO의 축하공연으로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참가 가족들은 다양한 독서퀴즈를 함께 풀며 가족 간 소통과 협동의 시간을 가졌다. 또 패자부활전을 운영해 끝까지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행사장에는 대전예술고등학교 자율동아리 '프리즘' 학생들의 미술 작품이 전시됐고, 학생들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페이스 페인팅 봉사활동을 펼쳐 문화예술을 통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새마을문고중앙회대전시지부 (회장 진춘식)는 7월 4일 대전유성초등학교 강당에서 '우리는 문화가족, 골든벨을 울려라!' 가족 독서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새마을문고중앙회대전시지부 제공
이날 골든벨은 죽동초등학교 5학년 이지원 학생 가족이 울렸다. 총 16가족이 시장상, 교육감상, 새마을문고중앙회장상 등을 수상하고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부상을 받았다.
새마을문고중앙회대전시지부 (회장 진춘식)는 7월 4일 대전유성초등학교 강당에서 '우리는 문화가족, 골든벨을 울려라!' 가족 독서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새마을문고중앙회대전시지부 제공
진춘식 회장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대화하는 시간은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소중한 기회이고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는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책 읽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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