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동 주민 대상 내달 12·19·20일 권역별 진행
예선 통과자, 25일 대청호물결축제 결선 무대 올라
해당 동 거주자·직장인 등 예선 전날까지 신청 가능
대전 대덕구민들이 동네 대표로 무대에 올라 노래 실력을 겨룬다.
구는 2026 대덕대청호물결축제 연계 프로그램인 든든 노래자랑의 권역별 예선 참가자를 모집한다. 법1동은 상반기에 예선을 마쳤으며 나머지 11개 동을 3개 권역으로 나눠 내달 예선을 진행한다.
첫 예선은 내달 12일 오후 2시 석봉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 신탄진동·석봉동·덕암동·목상동 주민이 참가할 수 있다. 19일 오후 2시에는 대덕문화원 공연장에서 오정동·대화동·회덕동·중리동 예선이 실시된다. 비래동·송촌동·법2동 주민은 20일 오후 3시 청소년어울림센터 강당에서 결선 진출을 놓고 겨룬다.
결선 무대는 내달 25일 오후 1시 30분 대청공원 동편광장에 펼쳐진다.
참가 대상은 해당 동에 주민등록을 두거나 직장·학교·단체 등에 소속된 사람이다. 예선 전날까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여러 권역에 중복 참가할 수 없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