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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우리 고유의 대장간 기술, 계속 이어지길”

“어려운 생활에서도 정직하고, 남에게 베푸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숱한 담금질로 정성을 다해 칼 한자루를 만들어내면 보람을 느끼죠. 성실과 인내가 필요한 우리 고유의 대장간 기술과 문화가 누군가에게 계속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우리 고유의 대장간 기술, 계속 이어지길”

“어려운 생활에서도 정직하고, 남에게 베푸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숱한 담금질로 정성을 다해 칼 한자루를 만들어내면 보람을 느끼죠. 성실과 인내가 필요한 우리 고유의 대장간 기술과 문화가 누군가에게 계속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순천 낙안읍성에서 30여년간 대장장이 삶을 걸어온 84세의 박현근 씨가 자신의 생활신조와 함께 후계자가 나타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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