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용인 생태계 살린다 … 삼성전자, 환경부와 26만 그루 나무 심기

삼성전자가 정부와 함께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 나무 심기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26만 그루를 심는 대규모 나무 식재 사업에 착수하며 온실가스 저감과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

용인 생태계 살린다 … 삼성전자, 환경부와 26만 그루 나무 심기

삼성전자, 기후에너지환경부·산림청과 경안천 일대 민간 나무심기 행사

자연환경보전법 개정 시행 무렵에 맞춰 민간참여 생태계 복원 본격화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