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용인 생태계 살린다 … 삼성전자, 환경부와 26만 그루 나무 심기 삼성전자가 정부와 함께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 나무 심기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26만 그루를 심는 대규모 나무 식재 사업에 착수하며 온실가스 저감과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 NEWDAILY 입력 2026.03.27 14:02 0 공유하기페이스북트위터링크 복사링크 복사가가글자 크기작게기본크게북마크저장공유하기페이스북트위터링크 복사링크 복사 삼성전자, 기후에너지환경부·산림청과 경안천 일대 민간 나무심기 행사자연환경보전법 개정 시행 무렵에 맞춰 민간참여 생태계 복원 본격화 이 기사 공유하기news.fitplay.kr/a/135583복사카톡·문자카카오톡페이스북X링크 복사더보기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 쏠쏠정보 0 😳 흥미진진 0 🙂 공감백배 0 🤔 분석탁월 0 👍 후속강추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 × 댓글 내용 0 / 400 비밀번호 취소 수정하기 기사 목록 윤상현 콜마 부회장 "한국은 뷰티 브랜드 화수분"…화장품 생태계 자신감 2026.10.27 [중국 특징주] 알리바바, 미 국방부 블랙리스트 제재 소송 일부 승소 2026.10.27 동해시, '수소 저장·운송 기술교류 세미나' 29일 개최 2026.10.27 IPARK현대산업개발, 올해 수주 목표 10조원 상향...정비사업 확대 2026.10.27 건설연, 속 빈 콘크리트 기둥 개발…반도체 공장 건설에 활용 2026.10.27 전력거래소, 재생에너지 100GW 시대 대비...15개 기관과 협력체계 구축 2026.10.27 쎄노텍, 분쇄기술센터 개소…솔루션 사업 확대 2026.10.27 두산, 김제에 AI 데이터센터용 광모듈 CCL 생산라인 구축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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