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이전 논란이 계속되자 용인 지역 각계 시민단체들이 참여한 시민대책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대책위는 기획, 조직동원 등 4개 팀을 중심으로 범시민 서명운동과 대정부 항의 방문 등 원안 사수를 위한 행동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대책위는 정치적 이해관계로 전략 자산을 흔들어선 안 된다며 산단 이전 논의가 현실화할 경우 기업투자 불확실성 확대 등의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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