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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용의자 X’ 남기고 떠난 히가시노 게이고… 한국인이 가장 사랑한 日 추리 거장

‘용의자 X의 헌신’, ‘백야행’,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국내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일본 추리소설의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가 대장암 투병 끝에 향년 68세로 별세했다.

‘용의자 X’ 남기고 떠난 히가시노 게이고… 한국인이 가장 사랑한 日 추리 거장

‘용의자 X의 헌신’, ‘백야행’,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국내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일본 추리소설의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가 대장암 투병 끝에 향년 68세로 별세했다.

27일 NHK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히가시노 게이고는 지난 23일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치밀한 추리와 탄탄한 서사, 인간 심리와 사회 문제를 깊이 파고드는 작품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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