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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픈소스컨설팅, 아틀라시안 팀 26 참가 ··· 글로벌 거버넌스 전략 제...

오픈소스컨설팅은 2019년 실제 사용량을 기반으로 라이선스 비용을 최적화해 주는 앱 '플렉서블 유저 라이선스(Flexible User License)'를 출시해 비활성 계정을 자동 회수 및 재할당하는 기능을 통해 기업의 IT 비용과 관리...

오픈소스컨설팅, 아틀라시안 팀 26 참가 ··· 글로벌 거버넌스 전략 제...

국내 유일 스폰서로 참여

‘인텔리전트 거버넌스’로 클라우드 운영 전략 제시

[데이터넷] 클라우드 및 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대표 장용훈)은 내달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아틀라시안(Atlassian)의 최대 규모 글로벌 유저 컨퍼런스인 팀 26(Team 26)에 공식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오픈소스컨설팅은 2019년 첫 참가 이후 매년 참여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국내 파트너사 중 유일한 스폰서로 참가해 조직 전반의 운영 체계와 거버넌스를 재설계하는 파트너로서의 단순 기능 중심의 앱 공급을 넘어 클라우드 운영 구조 자체를 개선하는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자체 개발 앱 ‘플렉서블 앱(Flexible Apps)’ 포트폴리오를 중심으로 기술 기반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지속 확대해 왔다. 특히 플렉서블 앱은 7000개 이상의 앱과 2000개 이상의 파트너가 참여하는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생태계에 공급되고 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2019년 실제 사용량을 기반으로 라이선스 비용을 최적화해 주는 앱 ‘플렉서블 유저 라이선스(Flexible User License)’를 출시해 비활성 계정을 자동 회수 및 재할당하는 기능을 통해 기업의 IT 비용과 관리 운영 비효율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 왔다. 이후 단일 기능 중심을 넘어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환경에서 발생하는 권한·데이터·지식 관리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발전시켜 왔으며, 현재는 글로벌 300개 이상의 엔터프라이즈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유럽 현지 영업 거점을 마련해 글로벌 사업을 본격 확대하고 있으며, 아틀라시안의 차세대 앱 개발 플랫폼인 포지(Forge) 기반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앱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포지는 앱이 고객 데이터가 외부로 전송되지 않는 서버리스 구조의 보안성이 한층 강화된 클라우드 전용 아키텍처로, 오픈소스컨설팅이 아틀라시안 API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앱 개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장용훈 오픈소스컨설팅 대표는 “아틀라시안 플랫폼은 조직의 협업을 빠르게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지만 규모가 커질수록 권한 관리와 데이터 활용, 지식 공유 전반의 운영 복잡성도 함께 증가한다”며 “이는 단순 기능이 아닌 운영 구조 자체를 재설계해야 해결 가능한 문제로, 오픈소스컨설팅은 이에 대한 접근을 인텔리전트 거버넌스로 정의하고 팀 26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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