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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픈네트웍시스템, 기업 AI 활용 사례 발표.. 'Dify Meetup' 개최

환경에서의 AI 도입 사례를 소개했다. 지난 7일 서울 역삼 센터필드에서 개최된 Dify 밋업은 기업... 오픈네트웍시스템은 LangGenius K.K.와 공식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고 Dify의 국내 공급을 통해 AI 서비스 구축, 기술...

오픈네트웍시스템, 기업 AI 활용 사례 발표.. 'Dify Meetup' 개최

오픈네트웍시스텀 제공

LLMOps 플랫폼 Dify를 중심으로 한 국내 첫 커뮤니티 행사가 서울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여러 기업의 전문가들이 참여했으며, 국내 공식 파트너인 오픈네트웍시스템도 발표자로 참여해 기업 환경에서의 AI 도입 사례를 소개했다.

지난 7일 서울 역삼 센터필드에서 개최된 Dify 밋업은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실제 구축 경험과 핵심 기술 노하우를 심도 있게 공유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오픈네트웍시스템은 LangGenius K.K.와 공식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고 Dify의 국내 공급을 통해 AI 서비스 구축, 기술 컨설팅 및 플랫폼 운영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오픈네트웍시스템 박종일 매니저는 ‘Dify와 함께하는 AI 트랜스포메이션’을 주제로 약 20분간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에서는 효과적인 AX(AI Transformation) 추진 전략을 비롯해, 기업 내부 업무 자동화 및 문서 분석 AI 서비스 구축 등 Dify를 활용한 구체적인 방안을 공유했다.

오픈네트웍시스템은 기업에서 도입을 고민할 때, 단순한 기술 실험을 넘어 AI가 실질적인 업무 혁신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에 집중했다. 이에 그간의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Dify 를 활용한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 및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사례를 이번 발표 주제로 선정했다.

Dify는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활용한 AI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기업은 Dify를 통해 챗봇, 업무 자동화 시스템, 문서 검색 기반 AI 서비스 등 AI 에이전트를 쉽게 구축할 수 있으며, 프롬프트 관리, 워크플로우 설계, 지식베이스 기반 RAG 기능 등을 통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오픈네트웍시스템은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Dify 도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고 밝혔으며, 앞으로 기업 환경에 맞는 Dify 기반 AI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와 솔루션 도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AI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오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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