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텍캐리어가 전자랜드와 함께 4월 30일까지 약 한 달간 김포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사진=오텍
오텍캐리어가 가전 유통 전문 기업 전자랜드와 손잡고 오는 4월 30일까지 약 한 달간 김포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팝업스토어 ‘캐리인더시티’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주말 나들이를 나온 고객들이 혁신적인 냉방 솔루션을 직접 경험하며 다가올 여름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최신 기술력이 집약된 2026년형 프리미엄 에어컨 ‘디오퍼스+(The Opus+)’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디오퍼스+는 레이더 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활동량과 공간 체류 패턴을 분석하는 제품이다. 특히 국제표준 쾌적지수(PMV)를 적용해 실내 온·습도에 맞춰 바람의 세기와 냉방 방식을 스스로 판단하며, 설정 온도 도달 후에는 간접 기류 제어로 안락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전시되는 다배관 멀티 시스템 에어컨 ‘멀티S(MULTI-S)’는 실외기 1대에 최대 6대의 실내기를 연결할 수 있어 공간 활용도가 뛰어나다. 130mm의 슬림한 천장형 실내기 설계로 층고가 낮거나 협소한 공간에도 깔끔하게 설치 가능하다.
오텍캐리어는 팝업스토어 방문 및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현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을 진행하며, 멀티S 및 천장형 시스템 에어컨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또한 멀티S 구매 시 공기청정기를 무상으로 증정하며, 현장에서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할 경우 캐릭터 키링 또는 리유저블백을 증정(주말 한정)한다.
오텍캐리어는 이번 김포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팝업을 시작으로 올 한 해 동안 전자랜드와 함께 전국 주요 현대 아울렛에서 릴레이 팝업스토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오는 5월 둘째 주에는 현대 아울렛 가든파이브점에서 두 번째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예정이다.
파이낸셜투데이 신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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