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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윤아 “시부모님이 아들 친손자처럼 받아줘”…눈물의 재혼 발표

배우 오윤아(46)가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 사실을 밝혔다.

오윤아 “시부모님이 아들 친손자처럼 받아줘”…눈물의 재혼 발표

배우 오윤아. 오윤아 유튜브 채널 갈무리

배우 오윤아(46)가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 사실을 밝혔다.

3일 오윤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Oh!윤아’를 통해 이 같은 재혼 소식을 직접 발표했다.

영상에서 오윤아는 “오랜 시간 발달장애를 가진 아들 민이를 혼자 키우며 평생 둘이서만 살아가려 했으나, 정말 좋은 분을 만나게 됐다”고 결심 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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