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청주]
[앵커]
집중호우에 지하 차도가 잠기며 14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던 오송 지하차도 참사 기억하실 겁니다.
참사가 일어난 지 3년이 다 되어가고 있지만, 상당수의 생존자와 유가족들은 신체는 물론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자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집중호우로 강 제방이 무너지고 순식간에 지하차
집중호우에 지하 차도가 잠기며 14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던 오송 지하차도 참사 기억하실 겁니다.
[KBS 청주]
[앵커]
집중호우에 지하 차도가 잠기며 14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던 오송 지하차도 참사 기억하실 겁니다.
참사가 일어난 지 3년이 다 되어가고 있지만, 상당수의 생존자와 유가족들은 신체는 물론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자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집중호우로 강 제방이 무너지고 순식간에 지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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