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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세훈·유승민 '통합론'으로 보폭 넓히나…반탄파 "박근혜 명예회복" 찬물?

유승민 전 의원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만나 보수진영 신뢰 회복을 위해 탄핵 논쟁을 매듭짓자는 '통합론'에 공감대를 모은 가운데, 4일 국민의힘 일각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이 정당했는지 재평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유승민 전 의원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만나 보수진영 신뢰 회복을 위해 탄핵 논쟁을 매듭짓자는 '통합론'에 공감대를 모은 가운데, 4일 국민의힘 일각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이 정당했는지 재평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028년 총선을 위해 당이 쇄신하고 중도 확장에 나서야 한다는 호소가 나오는 상황에서, 국정농단 사건으로 불명예 퇴진한 박 전 대통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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