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113조 투자 결실 ‘현장 중심의 세밀한 행정’ 추진...

오세현 아산시장이 삼성의 113조 원 규모 대형 투자 결실을 지역경제 전반의 활력으로 전환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세밀한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오세현 아산시장=아산시 제공  © 김정환 기자

오세현 아산시장이 삼성의 113조 원 규모 대형 투자 결실을 지역경제 전반의 활력으로 전환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세밀한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10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증축 등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과 지역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