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강유진 기자) 17일(미국 동부 기준 16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오라클 주가는 정규장에서 0.55% 상승한 155.97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오라클 주가, 155.97달러 상승폭 기록하며 마감. (사진=오라클)
오라클 주가는 156.06달러에 거래를 시작했다. 장중 154.51달러에서 158.74달러 사이에서 움직임을 보였으며, 155.97달러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종가 155.11달러보다 0.86달러 상승한 수치로, 0.55%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하루동안의 변동폭은 저가 154.51달러에서 고가 158.74달러까지 약 4.23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오라클의 거래량은 21,607,689주였으며, 거래대금은 33억 7,000만 달러에 달했다.
오라클의 시가총액은 4,486억 달러(약 669조 3,664억 원)를 기록하며 소프트웨어 업종 내에서 중요한 위치를 나타냈다. 주가순이익비율(PER)은 25.21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1.65배로 나타났다. 지난 52주 최고가는 345.72달러였고 최저가는 118.86달러였다. 현재 오라클의 주가는 52주 최저가보다는 높은 수준에 있으며 52주 최고가와는 큰 차이를 보였다.
오라클은 주당 2.00달러의 배당금을 지급하며, 배당수익률은 1.29%이다. 다음 배당락일은 2026년 4월 9일로 예정되어 있다.
정규장 마감 이후 시간 외 거래에서 오라클 주가는 155.64달러를 기록하며 정규장 대비 0.33달러 하락한 채 거래를 마쳤다. 이는 -0.21% 하락률에 해당한다.
지난 거래일 오라클의 종가는 155.11달러였다.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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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09:49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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