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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의 유통] 유니클로·쿠팡·락앤락 外

27일 유통업계에서 발표한 주요 소식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오늘의 유통] 유니클로·쿠팡·락앤락 外

[아시아에이=이채현 기자] 27일 유통업계에서 발표한 주요 소식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 유니클로, 제주 로컬 협업 티셔츠 출시…체험형 관광 상품 강화

=유니클로가 제주 지역 한정 로컬 협업 티셔츠를 출시하며 지역 연계 마케팅을 강화한다.

이번 제품은 관광 성수기를 맞아 제주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 소비자를 동시에 겨냥한 한정 라인업으로 기획됐다. 제주를 대표하는 문화·브랜드를 의류 콘텐츠로 풀어내는 방식이다.

이번 협업에는 로컬 스타트업 ‘귤메달’을 비롯해 제주공항, 아베베 베이커리, 한라산소주 등이 참여했다. 귤메달은 감귤류를 활용한 브랜드 감성을 티셔츠에 반영했고, 아베베 베이커리는 크림빵 등 시그니처 메뉴를 디자인 요소로 녹였다.

제주공항은 항공 코드와 돌하르방, 한라봉 등의 상징물을 활용했으며, 한라산소주는 브랜드 엠블럼과 자연 풍경을 접목했다. 지난해 SNS에서 화제를 모았던 귤메달 협업 제품은 올해 5종의 신규 디자인으로 확대됐다. 색감과 그래픽 요소를 강화해 MZ세대 취향을 반영했다. 관광 기념품을 넘어 패션 아이템으로 소비될 수 있도록 기획된 점이 특징이다.

유니클로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UTme!’도 제주 서귀포점에 처음 도입했다. 고객은 매장 내 아이패드를 활용해 800여 개 스탬프와 협업 이미지를 조합해 자신만의 티셔츠와 토트백을 제작할 수 있다. 즉석 제작 방식으로 현장 경험 요소를 강화했다.

◇ 아웃백, ‘씨즐링 브라우니’ 전면 확대…디저트 경쟁력 강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디저트 라인업을 강화하며 ‘디저트 맛집’ 포지셔닝을 본격화하고 있다. 핵심 제품은 새롭게 선보인 ‘씨즐링 브라우니’로, 시각적 요소와 맛을 동시에 강조한 메뉴다. 프리미엄 외식 경험을 디저트까지 확장하는 전략이다.

씨즐링 브라우니는 스킬렛 위에서 초콜릿 소스가 지글거리며 녹고, 그 위에 차가운 아이스크림이 얹히는 구조다. 온도 대비에서 오는 식감과 비주얼이 특징이며, 고객이 직접 눈으로 체험하는 요소가 강조됐다.

기존 디저트 메뉴인 ‘초콜릿 썬더 프롬 다운 언더’, ‘치즈 케이크 올리비아’와 함께 3종 라인업을 구성했다. 각각 브라우니, 클래식 초콜릿, 치즈케이크로 차별화된 선택지를 제공한다. 식사 후 디저트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성을 완성했다.

씨즐링 브라우니는 ‘블랙라벨 씨즐링 에디션’에 포함돼 세미 코스 형태로 제공된다. 샐러드, 스테이크, 디저트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구성이 특징이다.

아웃백은 지난해 시즌 한정 ‘보늬밤 몽블랑’ 흥행 이후 디저트 강화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가격 부담을 낮추면서도 프리미엄 이미지를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 KT&G·중진공, 청년창업 지원 협력…로컬 기업 육성 확대

=KT&G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년창업 기업 지원에 나선다. 양 기관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창업 생태계 확대를 목표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기반 창업 기업의 팝업스토어, 전시회, SNS 홍보 등을 지원한다.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판로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는 구조다. 초기 창업 기업의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KT&G의 ‘상상스타트업캠프’와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 간 연계도 강화된다. 프로그램 참여자 간 네트워킹을 통해 창업 정보 공유와 협업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창업 생태계 내 연결성을 높이는 전략이다.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홍보 지원도 병행된다. 콘텐츠 제작과 유통을 결합해 브랜드 노출을 확대한다. 특히 지역 기반 브랜드의 성장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둔다.

KT&G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창업 지원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 삼양식품, ‘탱글’ 신제품 출시…글로벌 간편식 시장 확대

=삼양식품이 프로틴파스타 브랜드 ‘탱글’ 신제품을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바질토마토 프로틴파스타’를 새롭게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확장했다.

신제품은 토마토와 바질을 기반으로 마늘과 양파를 더해 풍미를 강화했다. 병아리콩을 활용한 건면을 적용해 생면과 유사한 식감을 구현했다. 단백질 16g, 식이섬유 4g을 함유해 영양 요소도 강화했다.

비건과 할랄 인증을 획득해 글로벌 시장 대응력을 높였다. 한국을 시작으로 미국, 중국 등 주요 시장에 순차 출시된다. 해외 소비자 확대를 고려한 제품 설계다.

기존 ‘갈릭쉬림프 프로틴파스타’도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된다. 일본에서 검증된 제품으로, 한국과 미국, 동남아까지 판매 지역이 확대된다.

현재 탱글은 50여 개국에 진출해 월마트, 크로거, 타겟 등 주요 유통망에서 판매되고 있다. 글로벌 수상 경력도 확보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 몽클로스, 무신사 성수 입점…K-뷰티 체험형 공간 확대

=몽클로스가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한다. 약 2000평 규모의 복합 공간 내 뷰티존에 입점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한다.

매장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구성된 대형 리테일 공간이다. 패션, 뷰티, F&B가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형태다. 성수 상권의 트렌드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몽클로스는 헤어·바디케어 제품 9종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대표 제품 ‘슈퍼 실키 에센스’와 바디 제품군을 함께 전개한다. 제품 체험과 브랜드 경험을 동시에 제공한다.

한남동 플래그십에서 구축된 팬덤을 성수로 확장한다.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많은 상권 특성을 활용한 전략이다. 체험형 콘텐츠 중심 운영이 특징이다.

무신사 뷰티의 첫 오프라인 매장이라는 점도 의미가 크다. 몽클로스는 이를 통해 글로벌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 올리브영, 일본 ‘페스타’ 개최…K뷰티 글로벌 확장 본격화

=CJ올리브영이 일본에서 ‘올리브영 페스타 JAPAN 2026’을 개최하며 K뷰티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낸다.

이번 행사는 다음 달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진행되며, KCON JAPAN과 연계해 운영된다. 국내에서 시작된 ‘올리브영 페스타’가 해외로 확장되는 첫 사례다.

행사에는 총 55개 브랜드가 참여해 제품과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약 164평 규모로 조성된 부스는 올리브영 매장을 그대로 구현한 형태로 구성되며, 관람객이 실제 쇼핑 공간에 들어온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동 동선 역시 명동과 홍대 거리 콘셉트로 연출해 K뷰티 쇼핑 경험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핵심 콘텐츠는 데이터 기반 큐레이션이다. ‘코스메 랭킹존’에서는 올리브영 어워즈 수상 제품을 중심으로 인기 제품을 소개하며, ‘K뷰티 셀렉트존’에서는 기초·색조·이너뷰티 루틴을 단계별로 제안한다. 현장에는 ‘K뷰티 지니어스’ 크루가 배치돼 고객 맞춤형 제품 추천도 제공한다.

구매 전환을 위한 프로모션도 강화됐다. ‘한정존’에서는 세트 상품을 할인 가격에 제공하고, 글로벌몰 연계 쿠폰을 지급한다. 터치업 서비스, 피부 테스트, 미션형 이벤트 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올리브영은 이번 일본 행사를 시작으로 미국 LA 등 주요 시장으로 페스타를 확대할 계획이다. 글로벌 오프라인 접점을 기반으로 K뷰티 팬덤 확장을 본격화한다는 전략이다.

◇ BAT로스만스, ‘마이글로’ 당일배송 도입…퀵커머스 경쟁력 강화=BAT로스만스가 공식 온라인몰 ‘마이글로’에 당일배송 서비스를 도입하며 퀵커머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서울과 수도권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평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 시 당일 수령이 가능하다. 전자담배 기기 특성상 즉시 사용 수요가 높은 점을 반영했다.

서비스 도입 이후 한 달간 성과도 가시적이다. 공식몰 방문자 수는 전월 대비 57% 증가했으며, 당일·익일 배송을 포함한 ‘빠른 배송’ 매출 비중은 전체의 49%를 차지했다. 빠른 배송이 구매 결정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전자담배 기기는 고장이나 분실 시 대체 수요가 즉시 발생하는 특성이 있다. 이에 따라 배송 속도가 사용자 경험과 직결되는 제품군으로 분류된다. BAT로스만스는 이러한 특성을 반영해 배송 서비스를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있다.

플래그십 제품 ‘글로 하이퍼 프로’는 디스플레이와 가열 모드 선택 기능을 강화한 모델이다. BAT로스만스는 배송과 제품 경험을 결합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 G마켓, 영화감독 장항준 모델 발탁…‘빅스마일데이’ 캠페인 본격화

=G마켓이 연중 최대 할인 행사 ‘빅스마일데이’를 앞두고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영화감독 장항준이 모델로 참여해 ‘천만 감독’ 콘셉트를 활용한 스토리형 광고로 구성됐다.

광고는 장항준 감독이 직접 광고 연출에 참여하는 설정으로 진행된다. 특유의 유머와 애드리브를 바탕으로 쇼핑 콘텐츠를 풀어내며 기존 광고와 차별화된 접근을 시도했다. 영화적 연출 요소를 접목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레전드 배우들이 함께 출연해 콘텐츠 완성도를 높였다. 배우 라인업은 본편 영상 공개 시 확인 가능하며, 티저 영상은 27일 먼저 공개됐다. 촬영 현장에서도 배우 간 호흡과 애드리브가 강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본 캠페인은 5월 1일 본편 공개 이후 본격적으로 확산될 예정이다. 빅스마일데이는 5월 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 CU, ‘우베 디저트’ 6종 출시…글로벌 트렌드 상품 확대

=CU가 필리핀 식재료 ‘우베’를 활용한 디저트와 빵 6종을 출시하며 글로벌 트렌드 상품을 확대한다.

우베는 보라색 참마로, 은은한 단맛과 고소한 풍미가 특징이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인기가 확산되며 새로운 식재료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제품은 바스크 치즈케이크, 찰떡 꼬치, 생크림빵, 펄 케이크 등 디저트 4종과 베이커리 2종으로 구성됐다. ‘연세우유 우베 생크림빵’과 ‘우베 치즈 펄 케이크’ 등은 기존 인기 제품에 트렌드 식재료를 접목한 형태다. 다양한 식감과 맛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CU는 베이크하우스405를 통해 우베 롤과 번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빵과 디저트를 동시에 확장해 카테고리 경쟁력을 강화했다. 색감과 비주얼 요소를 강조해 SNS 확산을 유도하는 전략도 반영됐다.

최근 CU 디저트 매출은 2024년 25.1%, 2025년 62.3% 증가했으며, 올해도 60%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말차, 두바이 디저트, 버터떡 등 트렌드 상품을 선제적으로 도입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CU는 글로벌 식재료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상품 개발에 반영하고 있다. 향후에도 차별화된 디저트 라인업을 통해 시장 주도권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코웨이, 생산 노조와 ‘2026년 임금협약 조인식’ 진행

=코웨이가 지난 24일 충청남도 공주시에 위치한 유구공장에서 생산 코웨이노동조합과 ‘2026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진행했다.

코웨이는 올해 2월 생산 코웨이노동조합과 2026년도 임금협약 교섭을 시작했으며 지난 16일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이후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조합원 찬반 투표 결과, 약 77% 찬성으로 최종 타결됐다.

이날 조인식에는 김기배 코웨이 생산구매본부장과 임재환 생산 코웨이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사 대표들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며 상생의 의지를 다졌다. 노사는 이번 임금협약을 통해 기본급 인상 등에 합의했다.

장인정신 에브리데이, ‘코프레이 알러지 나잘 스프레이’ 출시

=장인정신 에브리데이가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코프레이 알러지 나잘 스프레이’를 새롭게 출시했다.

‘코프레이 알러지 나잘 스프레이’는 코 내부에 안심막을 형성하는 방식으로 외부 환경으로부터 코 점막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증한 의료기기 제품이다.

홍조류 추출성분 카라기난 함유, 스테로이드 43종 무첨가, 생물학적 안정성 시험 완료 등으로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간편한 스프레이 타입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휴대가 용이해 외출 시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락앤락, ‘리틀럽 퓨어온 자동출수 분유포트’ 출시=

락앤락 출산·유아 용품 전문 브랜드 리틀럽이 ‘리틀럽 퓨어온 자동출수 분유포트’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위생과 편의성에 관심이 높아진 영유아 부모들을 위해, 매일 사용하는 분유포트의 위생 관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개발됐다. 노즐 잔류수 배출 기능을 비롯해 정밀 온도 제어와 출수량 조절 기능을 적용해 분유 조제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리틀럽 퓨어온 자동출수 분유포트’는 출수 후 노즐에 남은 물을 자동으로 배출하는 기능을 갖춰, 출수 시마다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분리형 포트 구조로 세척이 용이하며, 붕규산 내열 유리 물통과 프리미엄 스테인리스 316L 가열판을 사용해 위생과 안전성을 높였다.

빠른 온도 조절 기능도 강점이다. 분유 조제 및 소독을 위해 가열된 물을 쿨링팬으로 빠르게 식혀 원하는 설정 온도에 도달하게 해준다. 35~95℃까지 온도 설정이 가능하며, 5ml 단위의 정밀한 출수 조절 기능을 통해 아기의 성장 단계에 맞게 정확한 분유 조제가 가능하다.

VR로 배우는 ‘실전 안전’ 쿠팡풀필먼트서비스, 현장 맞춤형 안전교육 진행=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지난 23일 안전보건공단 담양안전체험교육장에서 전라광주 1,3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안전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물류 현장 리더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실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에 대한 예방 및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CFS 전라광주 1, 3센터는 지난 1월부터 해당 교육을 정기 운영하며 구성원들의 안전 감수성을 높이고 사업장 내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센터장을 비롯해 오토메이션팀, 팀 캡틴, 지게차 사원 등 현장 안전의 핵심 인력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주요 재해 유형과 안전보호구 착용의 중요성에 대한 이론 교육을 마친 후 본격적인 실무 체험에 나섰다.

회사측에 따르면 특히 물류 현장 여건을 그대로 반영한 몰입형 VR(가상현실) 체험이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지게차와 보행자 부딪힘, 컨베이어벨트 끼임, 사다리 전도, 인체 감전, 화물차 부딪힘 등 다양한 사고 시나리오를 VR기기로 직접 체감하며 사고 예방을 위한 필수 안전 행동 수칙을 학습했다.

쿠팡, 내달 10일까지 100여 개 가전 브랜드 총출동 ‘쿠가세’ 진행=

쿠팡이 가정의 달과 혼수 시즌을 맞아 대규모 가전·디지털 할인 행사인 ‘쿠가세(쿠팡 가전·디지털 세일)’를 다음달 10일까지 진행한다.

쿠가세는 애플, 삼성전자, LG전자 등 100개 이상 국내외 인기 브랜드가 참여해 총 3만여 개 상품을 선보이는 대규모 프로모션으로 1년에 단 2번만 열린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후 2시에는 ‘선착순 초특가’ 코너가 열린다. 일부 날짜에 한해 100원 특가 상품을 오픈하며,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에어컨 및 노트북 등 주요 가전제품을 한정 수량으로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라인업도 함께 선보인다. 덴마크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뱅앤올룹슨 주요 제품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준비했으며, 선착순으로 한정 수량 판매된다.

매일 참여 브랜드가 바뀌는 ‘오늘의 브랜드’ 코너를 통해서도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브랜드별 즉시할인, 전용 쿠폰, 사은품 증정 등이 이루어진다. 행사 첫날인 27일에는 △다이슨 △애플 △오아가 참여하며, 다이슨 청소기 단독 할인 및 애플 비츠 협업 제품의 쿠팡 단독 판매가 진행된다. 28일에는 △하이센스 △에코백스 △벨킨이, 29일에는 △위닉스 △샤크닌자 △블라우풍트가 연이어 참여한다.

이 외에도 계절가전 부문에서는 휴대용 선풍기로 잘 알려진 ‘알리사’ 브랜드가 이번 프로모션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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