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오나경의 21세기 미술관](148)샘 징크스, ‘여인과 아이(Woman and Child)’

샘 징크스(Sam Jinks. 1973~ )는 실리콘, 레진, 섬유유리, 인모 등을 재료로, 정교하고 생생한 인체를 표현하는 호주 출신의 대표적인 하이퍼리얼리즘(극사실주의) 조각가다.

[오나경의 21세기 미술관](148)샘 징크스, ‘여인과 아이(Woman and Child)’

숭고한 극사실 인생 코드

샘 징크스(Sam Jinks. 1973~ )는 실리콘, 레진, 섬유유리, 인모 등을 재료로, 정교하고 생생한 인체를 표현하는 호주 출신의 대표적인 하이퍼리얼리즘(극사실주의) 조각가다. 작품을 통해 인간의 출생과 죽음, 그리고 그 사이에 존재하는 나약함과 덧없음을 탐구하는 예술가로 세계 화단에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청소년기부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