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옛 대우조선 하청노조 2심 선고 연기…고공농성 불출석 탓

수년 전 51일간 파업으로 옛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의 업무에 피해를 준 혐의 등으로 기소된 하청노조에 대한 항소심 선고가 연기됐다.

옛 대우조선 하청노조 2심 선고 연기…고공농성 불출석 탓

거제 옛 대우조선해양 사업장 내. 이형탁 기자

수년 전 51일간 파업으로 옛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의 업무에 피해를 준 혐의 등으로 기소된 하청노조에 대한 항소심 선고가 연기됐다.

창원지법 형사1부(이주연 부장판사)는 13일 업무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조합원 등 26명에 대한 항소심 선고를 다음달 10일로 연기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