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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예탁금 40조원 줄었지만…'빚투' 30조 재돌파

국내 증시 조정이 이어지면서 투자자예탁금이 100조원선까지 밀려났다.

예탁금 40조원 줄었지만…'빚투' 30조 재돌파

국내 증시 조정이 이어지면서 투자자예탁금이 100조원선까지 밀려났다.

증시에 들어올 수 있는 대기 자금은 빠르게 줄어드는 반면 '빚투'(빚내서 투자)를 나타내는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다시 30조원을 넘어섰다.

1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투자자예탁금은 100조718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 거래일보다 3조4883억원 감소하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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