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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예술인, 지원 대상 아닌 정책파트너로 인정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새롭게 마련될 문화예술정책을 두고 지역 예술계가 문화행정 전반의 구조 개편을 요구하고 나섰다. 행정구역 통합이 기관 통폐합이나 조직 재편에 그쳐서는 안 되며, 예술인을 정책의 수혜 대상이 아닌 도시 문화정책을 함께 설계하는 주체로 인정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예술인, 지원 대상 아닌 정책파트너로 인정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새롭게 마련될 문화예술정책을 두고 지역 예술계가 문화행정 전반의 구조 개편을 요구하고 나섰다. 행정구역 통합이 기관 통폐합이나 조직 재편에 그쳐서는 안 되며, 예술인을 정책의 수혜 대상이 아닌 도시 문화정책을 함께 설계하는 주체로 인정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광주독립예술공간연대 등 22개 단체와 전남·광주 예술인 306인은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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