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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예술인 자녀 돌봄센터 서울에만 2곳…충북은 '0곳'

예술인 자녀 돌봄센터가 서울에만 운영되고 공연 창작지원과 주거 복지 사업도 수도권에 집중되는 등 지역 예술인들을 위한 지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예술인 자녀 돌봄센터 서울에만 2곳…충북은 '0곳'

[충북일보] 예술인 자녀 돌봄센터가 서울에만 운영되고 공연 창작지원과 주거 복지 사업도 수도권에 집중되는 등 지역 예술인들을 위한 지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윤덕 의원이 국회 예산정책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예술인 자녀 돌봄센터는 서울 종로구와 마포구에 각각 1곳씩, 전국에 2곳이 운영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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