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예가람저축은행·현대캐피탈도 고객 정보 유출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 하나은행에 이어 예가람저축은행과 현대캐피탈 등 제2금융권에서도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

예가람저축은행·현대캐피탈도 고객 정보 유출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 하나은행에 이어 예가람저축은행과 현대캐피탈 등 제2금융권에서도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

예가람저축은행은 어제(2일) 자사 홈페이지에 대표이사 명의로 사과문을 게시하고, 지난달 30일 서버에 신원 미상의 해커가 접근해 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은행 자체 조사 결과 이름과 전화번호, 생년월일 등이 유출됐고 피해 고객은 4만 명에 이릅니다.

현대캐피탈도 대출모집인 140여 명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비슷한 시기 5대 시중은행이 모두 해커의 공격을 받았고 신한과 하나, 국민은행에선 고객 정보가 유출됐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