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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옆커폰, 1000호점까지 '창업비' 파격 조건 유지

옆커폰 측은 "1,000호점까지 파격 혜택을 유지하여 더 많은 파트너와 성공 경험을 공유하겠다"며 "고도화된 IT 서비스와 오프라인 거점의 결합으로 차별화된 유통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비지니스코리아

옆커폰, 1000호점까지 '창업비' 파격 조건 유지

옆커폰은 최근 700호점 달성을 기점으로 1,000호점까지 가맹·교육비 포함 700만 원이라는 파격적인 창업 비용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일반적인 휴대폰 대리점 창업 비용 대비 매우 낮은 수준으로, 초기 리스크를 최소화하려는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최근 700호점을 돌파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옆커폰의 핵심 경쟁력은 ‘본사 주도형 마케팅’이다. 본사가 직접 매월 수억 원의 비용을 들여 브랜드 파워를 키우고 잠재 고객을 집객시킨다. 점주는 판매와 서비스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받는다. 여기에 공식 앱의 활성화는 기존 오프라인 매장의 한계를 넘어선다.

앱을 통해 접수된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체계적인 단골 관리가 가능해지면서, 가맹점의 재방문율과 수익성이 동시에 개선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옆커폰 측은 “1,000호점까지 파격 혜택을 유지하여 더 많은 파트너와 성공 경험을 공유하겠다”며 “고도화된 IT 서비스와 오프라인 거점의 결합으로 차별화된 유통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비지니스코리아 허성수 기자 (pr@business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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