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가 스타워즈 신규 굿즈를 공개했다. [사진: 디즈니 스토어]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월트 디즈니가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개봉을 앞두고 스타워즈 데이를 맞아 신규 굿즈를 공개했다.
23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디즈니는 5월 4일 스타워즈 데이를 기념해 영화 캐릭터와 아이템을 기반으로 한 소장품 및 완구 라인업을 디즈니 스토어에서 선보인다. 이번 출시는 오는 5월 22일 예정된 영화 개봉에 맞춰 팬덤의 관심을 끌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대표 상품으로는 디즈니 테마파크 캐릭터를 재현한 BDX 드로이드 피규어 세트가 포함됐다. 해당 제품은 4종의 드로이드로 구성되며, 영화 속 디자인과 색상을 반영했다. 이와 함께 성인 팬을 겨냥한 만달로리안 음성 변조 헬멧과 발광 기능이 적용된 건틀릿도 출시된다.
액션 피규어 제품군도 확대됐다. 만달로리안 토킹 피규어는 그로구와 제트팩 등이 포함된 구성으로 음성 출력 기능을 제공하며, 드로이드 대장장이 클랑 피규어는 전동 구동 기능을 통해 움직임을 구현한다. 또한 다양한 캐릭터가 포함된 토이박스 세트도 함께 출시된다.
이 밖에도 한정판 핀과 퍼즐, 머그컵 등 생활형 굿즈가 포함돼 팬층 공략을 강화했다. 디즈니는 테마파크 캐릭터부터 최신 영화 요소까지 아우르는 라인업을 통해 어린이와 성인 수집가를 동시에 겨냥하고 있으며, 해당 제품은 전 세계 디즈니 스토어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AI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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