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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혼·사위·아들”…민주당 당권주자들 호남 표심 쟁탈전

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들이 경선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광주·전남에서 저마다 호남과의 인연을 내세우며 표심 쟁탈전을 벌였다. 호남권 반도체 메가특구와 인공지능(AI), 핵융합 발전 등 지역 현안을 놓고도 적임자 경쟁을 펼쳤다.

“영혼·사위·아들”…민주당 당권주자들 호남 표심 쟁탈전

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들이 경선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광주·전남에서 저마다 호남과의 인연을 내세우며 표심 쟁탈전을 벌였다. 호남권 반도체 메가특구와 인공지능(AI), 핵융합 발전 등 지역 현안을 놓고도 적임자 경쟁을 펼쳤다.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는 15일 전남 나주시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민주당 대표·최고위원 광주·전남 합동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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