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영풍ㆍMBK “최윤범 퇴진이 출발점”…고려아연 “주요 주주로서 함께 가자”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이 공개매수 개시 2년을 넘긴 가운데 영풍과 MBK파트너스가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의 퇴진을 재차 요구했다.

영풍ㆍMBK “최윤범 퇴진이 출발점”…고려아연 “주요 주주로서 함께 가자”

영풍ㆍMBK, 원아시아 펀드ㆍ이그니오 투자ㆍ재무악화 지적

고려아연, 임시주총 결과 앞세워 “의견 차 있어도 협력 가능해”

[대한경제=강주현 기자]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이 공개매수 개시 2년을 넘긴 가운데 영풍과 MBK파트너스가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의 퇴진을 재차 요구했다. 고려아연은 이에 대해 영풍ㆍMBK를 “주요 주주”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