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본사 전경. 영풍 제공
영풍의 환경정화 충당부채 회계처리 위반 4건 가운데 3건에 대해 금융당국이 ‘고의’로 판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영풍은 제련소 현장의 정화명령이 서울 본사 재경팀에 보고되지 않아 회계처리에 반영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해명했지만, 주요 환경규제 정보가 재무 담당 조직까지 전달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내부통제 체계가 제대로 작동했는지를
영풍의 환경정화 충당부채 회계처리 위반 4건 가운데 3건에 대해 금융당국이 ‘고의’로 판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영풍 본사 전경. 영풍 제공
영풍의 환경정화 충당부채 회계처리 위반 4건 가운데 3건에 대해 금융당국이 ‘고의’로 판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영풍은 제련소 현장의 정화명령이 서울 본사 재경팀에 보고되지 않아 회계처리에 반영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해명했지만, 주요 환경규제 정보가 재무 담당 조직까지 전달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내부통제 체계가 제대로 작동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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