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고등학교 학생자치회는 오늘(8일) 도민카페에서 회견을 열고 첨단과학기술단지 2단지 조성 공사로 인해 침해받는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권, 건강권을 보장할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영주고 교장도 회견에서 실효성 있는 보상과 지원 방안을 담은 공식 문서를 14일까지 보낼 것을 사업 시행자인 JDC에 촉구했습니다.
JDC도 같은 날 입장문을 내고 학생들이 겪는 불편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으며, 학교와 맺은 상생협의체를 통해 교육환경 개선을 협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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