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전]
[앵커]
최근 영유아 사이에서 수족구병이 크게 유행하고 있습니다.
벌써 7주째 증가세가 꺾이지 않고 있는데요.
수족구병은 백신이 따로 없어 위생 관리가 최선의 예방책입니다.
김예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밤새 38도까지 열이 올라 이른 아침 병원에 온 10개월 아기.
발과 배에 붉은 물집도 올라왔습니다.
얼핏
최근 영유아 사이에서 수족구병이 크게 유행하고 있습니다.
[KBS 대전]
[앵커]
최근 영유아 사이에서 수족구병이 크게 유행하고 있습니다.
벌써 7주째 증가세가 꺾이지 않고 있는데요.
수족구병은 백신이 따로 없어 위생 관리가 최선의 예방책입니다.
김예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밤새 38도까지 열이 올라 이른 아침 병원에 온 10개월 아기.
발과 배에 붉은 물집도 올라왔습니다.
얼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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