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강릉]
[앵커]
속초 영랑호 부교를 둘러싼 갈등이 장기화하고 있습니다.
법원의 철거 결정에도 관련 절차가 2년 가까이 답보 상태에 머물면서, 환경 단체가 조속한 이행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조연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속초 영랑호 부교입니다.
법원은 2024년 8월 속초 영랑호 생태 회복을 위해 부교를 신속히 철거하라
속초 영랑호 부교를 둘러싼 갈등이 장기화하고 있습니다.
[KBS 강릉]
[앵커]
속초 영랑호 부교를 둘러싼 갈등이 장기화하고 있습니다.
법원의 철거 결정에도 관련 절차가 2년 가까이 답보 상태에 머물면서, 환경 단체가 조속한 이행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조연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속초 영랑호 부교입니다.
법원은 2024년 8월 속초 영랑호 생태 회복을 위해 부교를 신속히 철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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