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열병합발전소 갈등 해법 찾는다…'집단에너지사업 협의체' 출범

충남 아산과 천안 경계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열병합발전소 건설 문제와 관련해 아산시가 주민과 사업자,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갈등 조정에 나섰다.

열병합발전소 갈등 해법 찾는다…'집단에너지사업 협의체' 출범

충남 아산과 천안 경계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열병합발전소 건설 문제와 관련해 아산시가 주민과 사업자,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갈등 조정에 나섰다.

아산시는 지난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산탕정 2집단에너지사업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의체는 집단에너지사업을 둘러싼 지역사회의 다양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