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판 수능인 가오카오(高考)가 이전과 비교할 때 열기가 한풀 꺾인 분위기에서 7일 전국적으로 일제히 실시됐다. 보통은 이틀 일정이나 지역에 따라서는 최장 10일까지 치러질 예정으로 있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7일 보도를 종합하면 보통 6월 초에 실시되는 가오카오는 한국의 수능과 달리 주관식 비중이 높은
열기 한풀 꺾인 中 가오카오, 그래도 초미 관심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판 수능인 가오카오(高考)가 이전과 비교할 때 열기가 한풀 꺾인 분위기에서 7일 전국적으로 일제히 실시됐다. 보통은 이틀 일정이나 지역에 따라서는 최장 10일까지 치러질 예정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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