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연일 폭염에 충북서 온열질환·수난사고 사망 속출…4명 숨져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충북도내에서 온열질환 의심 사망사고와 수난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사고 현장. 충북소방본부 제공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충북도내에서 온열질환 의심 사망사고와 수난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3일 충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6분쯤 충주시 단월정수장 증축 공사 현장에서 "동료가 땀을 많이 흘리더니 쓰러졌다"는 관계자의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A(50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