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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연이틀 스피커 멈춘 서울...양당, '설화' 경계령

선거가 카운트 다운에 들어가며 한껏 달아오르던 유세장은, 서소문 붕괴 사고 충격음과 함께 이틀째 스피커가 멈췄습니다.

연이틀 스피커 멈춘 서울...양당, '설화' 경계령

[앵커]

서소문 사고 이틀째에도 서울시장 후보들은 유세 없이 수습과 애도에 집중했습니다.

자칫 자충수가 될까, 양측을 겨냥한 날 선 발언 없이 조용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박희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선거가 카운트 다운에 들어가며 한껏 달아오르던 유세장은, 서소문 붕괴 사고 충격음과 함께 이틀째 스피커가 멈췄습니다.

종횡무진 공세를 주고받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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