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지난 주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열린 한 수영복 브랜드 행사로 인해 일반 시민들의 수영장 이용이 일부 제한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오전 9시께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을 찾은 A씨는 현장 결제를 마친 뒤 입장했다. 이후 운영요원으로부터 "오전 11시부터 홍보 촬영이 예정돼 있어 수영장 이용이 제한될 수 있
"연예인·인플 행사로 수영장 못써"…주말 여의도 한강공원 이용객 분통
지난 주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열린 한 수영복 브랜드 행사로 인해 일반 시민들의 수영장 이용이 일부 제한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오전 9시께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을 찾은 A씨는 현장 결제를 마친 뒤 입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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