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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통틀어 0순위"…김규원, 휠체어 학생 돌본 미담 웹툰으로 알려져 감동 확산

코미디언 김규원의 따뜻한 선행이 웹툰을 통해 다시 알려지며 온라인에서 감동을 주고 있다. 최근 웹툰 작가 키크니의 인스타그램에는 '사연을 그려드립니닷!' 코너를 통해 김규원과 관련된 한 어머니의 사연이 공개됐다.

"연예인 통틀어 0순위"…김규원, 휠체어 학생 돌본 미담 웹툰으로 알려져 감동 확산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코미디언 김규원의 따뜻한 선행이 웹툰을 통해 다시 알려지며 온라인에서 감동을 주고 있다. 최근 웹툰 작가 키크니의 인스타그램에는 '사연을 그려드립니닷!' 코너를 통해 김규원과 관련된 한 어머니의 사연이 공개됐다. 사연에 따르면 선천성 근육병을 앓는 아들은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휠체어를 이용해 학교에 다녔다. 학교생활 동안 공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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