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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연어 술파티 위증' 1심 선고...배심원단 평의 진행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최후진술에서 정치적 목적의 수사로 억울하게 기소됐다며, 결백을 주장했습니다.

'연어 술파티 위증' 1심 선고...배심원단 평의 진행

[앵커]

이른바 '연어 술파티' 주장을 했다가 위증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국민참여재판에서 검찰이 징역형과 벌금형을 구형했습니다.

배심원단이 평의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평결과 재판부 선고는 자정이 넘어 나올 전망입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이수빈 기자!

[기자]

네, 수원지방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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