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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연어 술 파티' 1심 선고 임박...배심원 평의 계속

재판이 마무리되는 과정에서 이화영 전 부지사는 정치적 목적의 수사로 억울하게 기소됐다며, 결백을 주장하는 최후 진술을 했습니다.

'연어 술 파티' 1심 선고 임박...배심원 평의 계속

[앵커]

이른바 '연어 술 파티' 주장을 했다가 위증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 부지사의 국민참여재판이 열흘간의 치열한 공방 끝에 마무리됐습니다.

검찰이 징역형과 벌금형을 구형한 가운데 재판부 선고는 배심원단 평의를 거쳐 자정 전후 나올 전망입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수빈 기자!

[기자]

네, 수원지방법원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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