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연애 프로그램의 역설… 자격과 조건을 따지지 말라

‘드라마 덕후’지만 연애 예능 프로그램(연프) 애청자이기도 하다. 1990년대 맞선 예능 ‘사랑의 스튜디오’(MBC)부터 2010년대 초 ‘짝’(SBS)을 거쳐 2017년 ‘하트시그널’(채널A)까지 연프는 벼락스타라기보다는 스테디셀러에 가까웠다.

‘드라마 덕후’지만 연애 예능 프로그램(연프) 애청자이기도 하다. 1990년대 맞선 예능 ‘사랑의 스튜디오’(MBC)부터 2010년대 초 ‘짝’(SBS)을 거쳐 2017년 ‘하트시그널’(채널A)까지 연프는 벼락스타라기보다는 스테디셀러에 가까웠다. 이 오랜 장르가 요즘처럼 범람하게 된 계기는 역설적으로 코로나19다. 2021년, 일상이 멈추고 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