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연료전지 산업 활성화를 통한 GX·AX 추진과 수출산업화’ 세미나 포스터.
[가스신문 = 한상원 기자]탄소중립 전환과 AI 기반 산업 확산에 대응하는 수소연료전지 산업의 역할을 점검하고, 향후 산업 활성화 및 시장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장이 열린다.
국회수소경제포럼(공동대표 이종배 의원, 정태호 의원)은 (사)한국수소연료전지산업협회(회장 이두순)와 함께 오는 16일 15시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수소연료전지 산업 활성화를 통한 GX·AX 추진과 수출산업화’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국회수소경제포럼의 이종배의원, 정태호 의원과 김용태의원, 허성무의원, 김소희의원 등 다수의 국회의원과 산업계·학계 전문가들이 참석 예정이다.
주제 발표에서는 문상진 우석대학교 교수의 ‘수소연료전지 청정전력시장 추진과 편익’ 발표에 이어, 이창현 단국대학교 교수의 ‘수소연료전지 활성화를 통한 AIDC 구축과 수출산업적 기여’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서 조홍종 단국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김범수 기후에너지환경부 수소경제기획과장, 이상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김진수 한양대학교 교수, 이태의 에너지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범조 KEIC 전무, 정훈 국회미래연구원 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여하는 토론 및 질의응답이 진행될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수소연료전지 산업의 활성화 필요성을 공유하고, 탄소중립 전환과 AI 산업 확대에 대응하는 에너지 역할과 수출산업으로서의 가능성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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