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했다. 축하 자리도 채 정리되기 전, 민형배 시장의 취임 1호 결재 목록에 눈에 띄는 항목이 하나 올랐다. 전남개발공사를 ‘전남광주에너지공사’로 개편하고 특별시가 직접 첨단산업 전력공급 통합 운영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새 특별시정부가 가장 먼저 손댄 곳이 다름 아닌 전력이었다는 사실은 우연이 아니다.
이 결정은 이
7월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했다. 축하 자리도 채 정리되기 전, 민형배 시장의 취임 1호 결재 목록에 눈에 띄는 항목이 하나 올랐다. 전남개발공사를 ‘전남광주에너지공사’로 개편하고 특별시가 직접 첨단산업 전력공급 통합 운영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7월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했다. 축하 자리도 채 정리되기 전, 민형배 시장의 취임 1호 결재 목록에 눈에 띄는 항목이 하나 올랐다. 전남개발공사를 ‘전남광주에너지공사’로 개편하고 특별시가 직접 첨단산업 전력공급 통합 운영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새 특별시정부가 가장 먼저 손댄 곳이 다름 아닌 전력이었다는 사실은 우연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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